김세복 전 북구의회 의원, 사랑의 빵 나눔터 후원자로 등록
- 취약 계층을 위한 1백만 원 성금을 기부 -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8. 17(수) 21:45
김세복 전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
[대구/ 이영준 기자] 기초의회 의원으로서의 직분은 떠났지만 지역 사회의 발전과 댓가 없는 이웃을 위한 봉사 실천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지난날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의원이었던 김세복 전 의원이 17일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사랑의 빵 나눔터 후원자 및 천사의 봉사자'로 직접 등록해 '코로나19' 시대에 불을 밝히는 파수꾼의 역할이 되어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세복 전 의원은 "의원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다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임했지만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을 제대로 못한 것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지금은 의원이 아닌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회로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앞으로 더 많이 봉사를 할 수 있는 인생의 새로운 삶을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김 세복 전 의원은 제8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복지보건위원회 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예결산 위원장을 역임했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y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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