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촌 백년마을, 2022 어울림 한마당 화합의 축제 성료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8. 16(화) 08:08
[사진/ 이영준 기자] 가수 채미 씨의 축하 공연과 대구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청보리유치원 아이들이 한복패션쇼를 진행했다
[대구/ 이영준 기자] 대구시 서구 '인동촌 백년마을,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인동촌 열린마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주최, 주관인 인동촌백년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김정섭 이사장을 비롯한 이재화 대구시의회 의원, 이병욱 수성구 전 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여한 가운데서 아나바다 장터와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정섭 이사장은 "지역민들과 함께 더위를 잊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고, 아무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열린 것에 감사하다. 다음 행사 때는 더욱 더 인동촌의 주민들과 화합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인동촌 주민들의 큰 박수를 받은 것은 '그남자' 자신의 타이틀 곡으로 방송과 라디오, 지방 축제에서 최고의 가창력과 호소력으로 축하 공연을 갖고 인기를 얻는 가수 채미 씨와 기타와 함께 선이 굵은 파워풀한 목소리의 주인공인 장진철 가수가 뒷마무리를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면서 '인동촌 백년마을 어울림 한마당축제'를 이끌었고, 지역 가수 김선진 씨도 함께 공연했다.

이후로 30분 간, 대구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과정 조정흠 교수와 34년의 외길인생 우리 고유 한복의 모든 것을 추구해 온 '우리옷 한복'의 임현정 대표가 34벌의 한복을 다양하게 협찬한 가운데서 청보리숲유치원(원장 김경희) 아이들과 시니어모델 과정에 임하는 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한복패션쇼를 선보였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y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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