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근무한 신협 정년 퇴임하는 송명철 김포 통진신협 전무
김포/지창호 기자입력 : 2024. 06. 18(화) 16:36
[김포/지창호 기자] 김포시 통진읍 소재 통진신협(이사장 홍갑동)의 산증인인 송명철(61세) 전무가 오는 24일 34년의 직장을 정년 퇴임한다.

송명철 전무는 1991년 3월 30일 통진신협 신규 직원으로 발령받아 2014년 1월 상무발령과 2017년 전무 발령을 받아 매사에 모범적인 신협인으로서 칭송이 자자했다.

현재 가족으로 아내와 사이에 1남 1녀를 둔 가장으로 해병 전우회 김포시 지회장을 맡고 있고 지역 통진읍 주민자치협의회장과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맡고 있어 활약상이 기대되는 인물이다.

송 전무는 김포 서암초등학교와 통진중학교, 인천고등학교,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귀재로 “정든 통진신협을 떠 나게 되어 섭섭하지만 통진 주민자치협의회장과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맡은 이상 열심히 분골쇄신 하겠다”고 말하였다.
김포/지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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