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남구' 알리는 '임경자 작품' 대구꽃박람회에서 최고의 '화제
대구/이영준 기자입력 : 2024. 06. 09(일) 02:13
[사진/ 이영준 기자] 대한민국 대표 플로리스트 대거 참여한 가운데서 임경자 명장의 작품은 행복한 도시 '남구'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대구/이영준 기자] 대한민국 최대 실내 플라워쇼였던 '제15회 대구꽃박람회'가 지난 8일로 많은 대구 시민들의 발걸음 속에서 성공적인 축제 행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면서 추억 속으로 간직되며 내년을 기약했다.

이번 대규모의 '대구꽃박람회'는 실내 15,024m2 규모, 5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대구엑스코 동관 행사장을 찾았던 것으로 기록되었다.

아울러 대구꽃박람회 기간 중에는 유난히 '활기찬 행복도시, 열정의 명품 남구'를 대내외적으로 알렸던 임경자 명장이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긴 시간을 혼(魂)과 정성을 곁들여 준비했던 대형 작품에 남구에 거주하는 지역민들이 감동의 박수를 보내주기도 했다.
대구/이영준 기자 newsy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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