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예술 콘텐츠 행사 활성에 주력
- 2023년 9월경 '제1회 영호남 화합 한마당 가요제' 추진...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6. 27(월) 16:49
사진은 (사)영호남문화교류협회 대구지회 제공. 이들은 2023년 9월경 '제1회 영호남 화합 한마당 가요제'를 개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대구/ 이영준 기자] 영남권과 호남권의 문화적 교류와 다양한 예술 행사들의 전반적인 정보 및 지역 상호 간의 각종 교류를 통한 국위 선양을 주 목적으로 하는 것을 기본으로 추진하고자 설립한 사단법인 영호남문화교류협회 대구지회.

지난 2019년 10월에 설립이 되었지만 (사)영호남문화교류협회 대구지회(회장 박애연)는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하는 동안 영호남권에 종사하는 예술인들의 화합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사)영호남문화교류협회 대구지회는 무엇보다 민간 차원의 소규모 및 대형 축제 등의 다양한 콘텐츠 문화 및 예술 교류활동을 대폭 지원함으로서 영호남 예술인들의 역량을 한 층 강화하고, 나아가서는 전국에서 '으뜸' 가는 최고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데 그 의미를 두고 단체가 발전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들은 지난날 달성군 다사읍 강정보 광장에서 버스킹을 일주일에 한 번씩 개최하는 '미니 음악회'는 물론 보훈공단 대구보훈요양원 음악 재능기부 봉사와 달서구 월성동에 위치한 '다행복제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소희)'를 매월 셋째 주 금요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효 잔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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