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2024 글로벌 도시브랜드 '도시 다양성 부문' 대상 수상
경산/ 이영준 기자입력 : 2024. 04. 17(수) 22:11
사진의 뒷줄에서 세번 째가 조현일 경산시장
[경산/ 이영준 기자] "경산이 경북이고 경산이 대한민국입니다."

1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4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경북 경산시가 ‘도시 다양성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날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열정을 다해 일해준 경산시 공직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산시는 스스로 빛나는 ‘항성’의 이미지를 표현한 새 도시브랜드 ‘My Universe, Gyeongsan(나의 세계, 경산)’을 중심으로 ‘시민 중심의 행복도시’를 만들겠다는 시정 운영의 핵심기조와 함께 그간 정체됐던 도시 마케팅에 주력한 점이 호평을 얻어냈다.

"이번 수상은 28만 시민들의 격려와 성원이 더해진 결과이며,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우리 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 수 있도록 1,300여 명 공직자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며 조 시장은 약속했다.
경산/ 이영준 기자 newsy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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