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당수도연맹 남인도 총재, '코로나19' 에도 내실위주의 연맹을 이끈다
- 5월 16일 코제마코 연해주 초청 출국...당수도 홍보 후 24일 한국에 귀국 -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1. 05. 23(일) 12:52
전 세계당수도인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열린 연맹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만들겠다는 남인도 총재 (사진은 자료사진)
전통적인 기술과 정신을 계승, 국내와 국외까지 바쁜 걸음으로 보급 발전시켜 나가는 국제당수도연맹의 남인도 총재.

국제당수도연맹은 지난 1985년 11월 당수도 연구회를 모여 기예를 재정립하고, 1994년 6월에 사회단체로 등록했다. 또한 2006년 5월 사단법인으로 재정립하여 당수도의 기술과 정신을 계승 보급 발전시켜 국내 및 해외로 더욱 활성화 시키고자 함을 그 목적을 두고 거듭 발전해 나가고 있다.

남 총재는 아직까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서도 지난 16일 오전 한국을 출국하여 오는 24일 귀국 일정으로 '코제마코 연해주 주지사 에브게나비취 우스리스크 시장 아르좀 블라디보스톡' 측의 초대로 떠났다.

국제당수도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 남 총재는 이번 국제 초대 일정에 있어서 당수도 회장으로도 임명하면서 세미나도 참석했다. 그리고 양쪽 나라 간에 국제적인 문화교류 업무에도 활발한 정보와 당수도의 보급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인 전개를 해 나갈 계획으로 있고, 2블라디보스톡 골프 및 리조트 준공식에도 참석한 후 24일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말했다.

남 총재는 출국 전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내외 국제당수도연맹 활동이 주춤해진 건 사실이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 당수도는 우리 민족의 혼과, 무도 이념이 그대로 서려있는 정통 무도이다. 또한, 실전적 우수성도 객관적으로 입증된 명실상부한 고품격의 무도로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수도권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