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믿고 인정 넘치는 밝은 사회 분위기 조성”
배추 5000포기 직접 재배 김장김치 어려운 이웃에 전달
350명 회원 합심 환경정화 사랑의 찻집 등 다양한 봉사
청소년 선도 활동 농민소득증대 삶의 질 향상도 앞장
연천/고명현기자입력 : 2019. 11. 12(화) 15:38
이송복 연천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 인터뷰
인터뷰하는 양수정 수석부회장, 이송복 연천군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장, 윤수정 여성회장.(왼쪽부터)
우리 사람들이 인생 삶을 살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 감정으로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인정과 사랑의 칭찬이지요.
그럼으로 부정적인 감정은 사고의 폭을 좁히지만 긍정적인 감정은 사고의 폭을 확장을 시켜준다고도 하지요.
그래서 상대방에게 늘 칭찬과 배려의 인정은 세상 삶에 만족을 주는 큰 요인이 된다고도 하지요.
역시 요즘 이 시대 물질 만능의 경제고공 고물가, 특히 연천군의 태풍 링링·타파·미탁,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군민들이 피눈물들을 삼키는 피해농민들의 세상 삶 살기가 힘든 이때 이 시대에서 남과 이웃을 돌보기란 참으로 그리 쉽지 않은 이때인가도 싶다는 (연천군 바르게살기운동 이송복(71)협의회장)의 대화의 첫 말문이다.
참으로 복잡한 현실의 삶 살기가 힘듦의 현실을 옳고 바르게 직시해 말해주고도 있는 (이송복 협의회장)가 18년3월22일 회장 취임과 동시 함께 남녀 전 350명이 ‘진실·질서·화합·바르게살기운동이념의사랑 봉사단체’가 하나가 돼주는 리더십을 발휘해주는 금자탑을 쌓고 온 것이 뒤늦게 지역에 알려지면서 5만여 군민과 3만5천여 군인가족들로부터 사랑과 격력 칭찬을 받고 있어 아름다운 미담의 화제가 돼주고 있다.
이처럼 미담의 이 회장은 지난해와 금년 자기 밭에다 구슬땀방울을 흘리며 배추 5000포기씩을 손수 직접 재배해, 자기 농가 현장에서 임세규, 원인희 고문, 허정식 명예회장, 윤수정 여성회장, 양수정 수석부회장 등 남녀 350명 회원들과 직접 김장김치를 담아 매년 10개 읍·면 독거인 불우가정 빈자들을 찾아 겨울철 일용할 양식 김장김치를 전달해준 큰 선행이 지역에 알려지면서 연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축복과 기쁨의 화제의 미담이 특히 돼주고 있다.
이에 따라 본 기자가 지난 8일 오후 4시 (이송복 회장)방을 찾아 남다른 리더십봉사의 길에 대한 주고받은 대담대화에서도 이 회장은 겸손을 보여주듯이 대담 대화의 자리에서도 함께 동석한 윤수정 여성회장과 양수정 수석부회장 회원들에게 선행의 공로를 돌려 말해주듯이 그는 “거짓말 하지 않고 남을 속이지 않으며, 인정이 넘치는 사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검소한 생활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화합하는 풍요로운 사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라고 바르게살기운동이념을 밝은 웃음으로 ‘지역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맡은바 직에 충실함’을 말해주기도 했다.
그러면서 또한 이 회장은 자기 삶에 철학인 듯이 “돈을 잃어버린 자는 큰 것을 잃은 자입니다” “친구를 잃어버린 자는 더 큰 것을 이른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을 버린 자는 모든 것을 잃은 자입니다”라고, 믿음과 신용사회의 밝은 세상 삶의 미래상을 전해주고 있는 말문들이였다.
그러면서 이송복 회장은 “우리가 세상 삶에서 쓴 맛을 알아야 단맛도 알게 된다”는 이 아름다운 말, 서로가 돕고 도와주는 요즘 부족하면 채워주고 넘치면 다 함께 나눠주는 기쁨과 선행에 대한 행복의 말 역시 남을 위해 배려봉사를 직시해 준 보석 같은 아름다움의 금자탑을 쌓은 선행의 행복한 말들이다.
이처럼 회장은 리더십선행 대화에서 쑥스럽고 멋쩍은 듯 밝은 웃음으로 “우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유영식, 임옥순 감사 김영숙 여성총무, 김일종, 오창순, 이종규, 박성관, 김동화, 이연정, 원홍준 부회장 등 350명 전 회원들이 오직 하나로 함께 사랑을 나눠주는 경제리더십을 발휘해준 선행들에서 늘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가족 및 지역 빈자들의 곳곳에 알려지면서 주위의 칭송과 아름다운 인간사 삶의 길 디딤돌의 발판에서 행복과 축복으로 지역의 귀감이 돼주고 모범이 돼주고도 있다”는 말을 전해준 겸손한 말이다.
이에 연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원들과 함께한 김광철 군수, 유상호 도의원, 임재석 군의회의장, 서희정 부의장, 심상금 2선 의원, 김미경, 최숭태, 박충식, 이영애 각 군 의원, 이월선 NH농협중앙회 연천군지부장, 김승주 군 바르게살기협회 담당계장, 권우영 담당은 특히 “연천군 군민들은 이 회장을 위시해(연천군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들이 사랑의 일일 찻집운영봉사, 환경정화, 설·추석 송편나누기, 김장김치 등 먹을 것 입을 것을 빈자들 앞에 전달해 줌으로써 연천군에 활짝 빛이 나는 밝은 횃불로 나날이 자리매김을 다해주고”도 있다는 사랑과 격려의 말들을 전해주기도 했다.
이에 또한 이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연천군 협의회 조직현황의 CEO회장임을 강조해주는 리더십에서 경영이념을 심도 있게 말을 강조해주는 대목에서 보여주듯이 “상호 회원과 허심탄회한 대화와 소통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해야만 연천군이 발전이 된다”는 말을 특히 강조도 해주면서 회장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전 회원들에게 노고와 칭찬 감사와 격려의 힘찬 파이팅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자기에 맡겨진 책임에 충실해 주듯 이송복 회장은 “군민들과 농민들의 협력과 협동을 통한 상생을 위해 연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회원들과 상생하며 함께 이를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해 헌신을 다해주고도 있다”는 데서 회원들 간에도 특히 알려지면서 “훌륭한 협의회장”이라고 자랑들이 돼주고 있다.
이러한 이 회장은 “강물도 한번 흘러가면 되돌릴 수 없듯이 인생 삶도 오는가 하면 되돌릴 수가 없다는 것이 우리사람들의 삶이 된다”는 시적인 말과 함께 더불어 “웃음은 사람의 마음을 여는 최고의 열쇠! 그리고 무시무시한 벽 경계도 단박에 무너뜨리는 ‘특급 비자’ 와도 같은 효력을 가졌다“고도 그의 인생의 경영철학적인 삶에 대한 강한 어조의 말들을 전해주기도 했다.
그러면서 또 카리스마가 넘쳐나듯이 이 회장은 “바다는 쉬는 법이 없습니다” 끊임이 없이 움직이는 바다처럼 “더 넓고, 세상사람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내일의 더 큰 가능성을 위해 연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연천군민들과 다함께 더욱 더 지역상권발전노력들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라는 건강의 희망과 행복이 넘쳐나듯이 옳고 바른 행동, 남에게 뒤지지 않으려는 욕심 많은 이 회장의 리더십의 말에서 내일의 해맑은 진실, 질서, 화합, 인정이 넘치는 밝은 사회를 그려보게도 한다.
이에 또한 이 회장은 특히 “오늘에 21세기는 경쟁의 승자와 패자는 누가먼저 인성교육의 청소년선도를 위한 밝은 시대흐름의 미래를 정확히 읽고 이를 누가 먼저 청소년들을 선도하느냐에 또한 달려있다”는 중요성의 행동과 끝말에서 다시 한 번 더 연천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복잡한 현실사회를 직시해가며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음의 단비 사막의 꿀물이 되어주듯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둥이 되어주고도 있다.
역시 최선을 다한다는 이송복 회장의 “긍정적인 인생 삶을 말해주며 활짝 웃는 스마일로 농업이 천직인 듯 농민경영 깊이의 참뜻을 살펴주듯이 ‘삶의 질’ 복지를 넘치면 나눠주고 부족하면 서로 간 채워주는 기쁨과 행복을 함께 하며, 연천지역사회에서 연천군 바르게살기협의회가 연천군 지역에 주추 돌로 자리매김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며 회장의 짧은 인터뷰 대화의 말끝에서 보여주듯이 연천군 바르게살기협의회의 미래발전을 크게 앞당겨 그려보게도 했다.
연천/고명현기자 hyungo@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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