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 포천 국망봉 산림보호캠페인
고양/허윤 기자입력 : 2024. 04. 21(일) 19:42
[고양/허윤 기자] (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이 포천시 국망봉에서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캠페인을 가졌다.

20일 (사)한국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에 따르면 지난달 강화도 마니산에서 산불예방캠페인과 시산제를 가진데 이어 올해에만 4번째 봉사활동이다.

이날 김필례 경기지역 총재와 함께 여성회장인 김미경 고양시의원, 김세겸 고양시지회장, 김성희 포천시지회장 등 43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또 임종훈 포천시의원도 참석했다.

전국조직인 (사)한국숲사랑총연합회 경기지역은 2019년4월 발대한 이래 산림보호와 산불예방캠페인, 꽃씨심기운동, 하천정화활동, 무궁화 가꾸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동절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연탄배달, 독거노인자장면무료급식 지원 등 다양한 봉사에도 나서고 있다.

김필례 총재는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설 때가 가장 행복하다“며”우리산천은 우리가 보호한다는 신념으로 실천하는 봉사를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허윤 기자 hu1103@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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