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스튜디오서 무릎 꿇었다…왜? '스타 탄생’
김부삼 기자입력 : 2022. 09. 28(수) 18:51
[김부삼 기자] '스타 탄생' 붐 대표가 스튜디오에서 무릎을 꿇는다.
28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물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하 '스타 탄생')에서는 '소울부자' 권지유, '음유시인' 여유, '감성장인' 마크가 무대를 펼친다.
이날 붐 대표는 출연하는 3명의 부캐(부캐릭터) 모두 스타 탄생에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그런 가운데, 마크가 스타 메이커 7인과 관객 평가단 95명 전원에게 별을 얻어 130별 만점을 획득해야만 데뷔할 수 있는 난관에 부딪힌다. 붐 대표는 "최대한 부담감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스타 메이커들과 관객 평가단을 은근히 압박한다.
마크는 스타 탄생을 향한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투표를 앞두고 긴장한 붐 대표가 주문을 버벅거리자 "다시 해야 되는 거 아냐?", "무릎 꿇어야 되지 않나?"라는 반응이 터져나온다. 이에 붐 대표는 순식간에 무릎을 꿇는가 하면 주문 추가 요청까지 받아들이며 간절하게 마크의 스타 탄생 성공을 기원한다.
최종 결과 발표 전, 성시경은 "윤종신 씨가 되게 좋아하실 것 같다"고 막간 성대모사와 함께 극찬을 남긴다. 무엇보다 점수 공개 전 스타 메이커 7인 모두 5별 만점을 준 사실이 공개돼 관객 평가단의 선택으로 결정될 마크의 운명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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