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지역민과 함께 하는 화합 축제의 장 마련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5. 22(일) 19:27
[사진은 수성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제공] 아파트 위에서 바라다 본 이날 행사의 전경. 이날 부스는 커피와 닭꼬치, 솜사탕, 팝콘, 츄러스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었다
[대구/ 이영준 기자] 지난 2년 간의 신종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의 일상생활을 비롯한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사회의 전반적인 변화가 많았다.

이러한 열악한 여건의 가운데서 국민들도 힘겨운 삶을 영위해 왔고, 지난날 정권도 새 바람이 불어 '더불어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교체가 되기도 했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도 완화가 되어 침체된 공연과 문화계도 다시 활성화를 띄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 시간에 걸쳐 '수성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광장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던 지역민들과 만남의 장,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자들과의 친목의 화합 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수성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입주자 이창우 회장은 "오랜만에 화창한 봄의 날씨와 함께 입주자 주민들이 한 곳에 모여 웃기도 하고, 오손도손 담화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는 지역 사회와 더불어 함께 할 수 있는 바자회로 사회로부터 소외된 이웃에 힘을 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성구 중동, 상동, 두산동, 수성1,2,3,4동에 출마하는 조규화 '2-라' 후보도 행사를 지켜보면서 "지역민들의 활동적인 모습을 보니 너무 보람을 느낀다. 지난날 수성구의회 부의장과 오랜 기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당선이 되면 더욱더 열심히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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