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요한계시록 전장 강의 ‘전격돌입’
이만희총회장 첫강의 계시록 모든사건 직접보고 들어
세계최초 계시록 1∼22장 전장 성취 유튜브 중계시작
남양주/김영길기자 입력 : 2021. 10. 19(화) 17:05
[남양주/김영길기자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18일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알리는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시작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 세미나는 12개 언어로 유튜브를 통해 동시 중계됐으며 영상 공개 1시간만에 1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흥행을 거뒀다고 교회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2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의를 시작으로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장들이 22장까지 매회 한개장 씩 강의를 진행한다.

세미나에서 이 총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며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그 실체까지 확인하고 믿는 사람만이 완전한 믿음을 가진 자로서 재림 주를 맞이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히고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확인하고 믿어서 함께 천국에서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함께 사는 여러분과 제가 되자며 꼭 하나하나 의미 있게 들어주시고 또 확인하라고 재차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계시는 열어서 보인다는 의미이며 계시록 5장에는 하나님의 오른손에 책 한 권이 있는데 일곱 인으로 봉해져 그 누구도 볼 수 없었다며 이 책을 예수님이 취하여 일곱인을 떼고 다 열어서 보여준 것이며 이를 요한이 환상 계시로 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하나님의 속히 될 일을 종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천사를 그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했다는 구절과 관련 속히 될 일은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의 예언이 이뤄진 것을 말하는 것이며 그 종들은 계시록 7장의 인 맞은 12지파 14만4천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의 본것을 다 전했다고 한 기록에서 보듯 계시록을 전하는 하나님의 약속의 목자는 요한이며 요한에게 예수님의 영이 와서 함께 하시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4절의 일곱교회에 편지한 내용은 계시록 2, 3장의 내용을 말하는 것이지만 아시아의 일곱교회에 편지한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는 예수님이 일곱사자를 만들어 그들에게 편지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이 총회장은 19절과 20절의 일곱 사자의 비밀과 일곱 촛대와 일곱 사자에게 대한 설명을 하고 계시록 17장의 음녀와 일곱머리 열뿔의 비밀과 계시록 10장의 일곱째 나팔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말씀을 녹음하고 하나하나 분석하고 확인해달라"고 당부하며, "이 말씀을 듣고 인정이 되면 이제 하나가 되자며 하나님예수님 안에서 우리 모두 한 가족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의 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남양주/김영길기자 ykkim@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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