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수 유통사업부 신설, 화선(주) 이화선 대표이사 '제2의 인생 사업' 추진
대구/이영준 기자입력 : 2024. 06. 11(화) 07:47
[사진] 화선(주) 이화선 대표이사의 새로운 사업 '반짝수'는 DAUM(다음)과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관련된 정보를 볼 수가 있다
[대구/이영준 기자]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창립하여 지난 37년 간 대구에서 섬유업계를 대표했던 섬유업계의 최고 메카 '화선(주)' 이화선 대표.

최고의 기술력과 탄탄한 경영마인드로 대구시 달서구에 본사를 두고 경북 성주군 논공단지에 공장을 두면서 국내와 국외에서 섬유 수출업을 전 세계에 거래처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대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공헌을 했던 외길인생 사업가이기도 했다.

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활기차고 적극적이었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에 있어서도 솔선수범하면서 앞장 섰다.

이러했던 이화선 대표가 지난 10일 오후 1시 자신이 경영하는 화선(주) 사무실에서 새로운 사업을 위한 프로젝트 '반짝수(水), 유통사업부'를 신설, 남은 제2의 인생을 의미있게 살아간다는 선포 계획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좋은 물 공급에만 매진하겠다. 물과 건강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어 현대인들에게 좋은 물을 공급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시키자는 목적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점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 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새롭게 추진하는 브랜드 상호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반짝수' 정수시스템으로 정했다.

"반짝수 정수시스템은 국내외 검증기관으로부터 엄격한 검증을 거쳐 적합성인증을 받은 필터를 채용하고 있으며,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의 제거와 염소(CL)제거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오래된 수도관에서 발생하고 있는 녹물을 완벽하게 제거해 줌으로써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물을 가정에서 쉽게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이 대표는 밝혔다.

또한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가정에서 좋은 물을 마시기는 쉽지가 않았다. 우리가 제공하는 반짝수 정수시스템은 저비용으로 가정에서 쉽게 좋은 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반짝수' 라고 브랜드를 정한 것은 좋은 물을 마셔 건강한 삶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정수시스템을 통해 많은 분들이 좋은 물을 마셔서 건겅한 삶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생수가 유통단계에서 플라스틱병이 햇볕에 노출되어 자칫 발생하기 쉬운 환경호르몬을 '반짝수' 정수시스템에서는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고, 비용면에서도 생수구입 비용대비 이 정수시스템을 활용했을 시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수요는 늘어날 전망이라는 것이라는 '화선(주)' 이화선 대표이사의 또 다른 새로운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

문의 ; 화선(주) 010-6677-9948
대구/이영준 기자 newsy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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