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따사모, 김두환 고문 설날 앞두고 '떡국떡 100개' 전달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1. 25(화) 15:34
[사진/ 이영준 기자]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단체를 만든 김두환 고문과 월성2동 행정복지센터 오성현 동장
[대구/ 이영준 기자]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2동의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순수한 봉사 단체를 직접 만들어 오늘날까지 지역에 정착하게 끔 심혈을 기울인 천사로 신뢰를 받는 한 사람이 있다.

사회로부터 소외된 소년소녀가장 청소년들의 학업증진을 위한 장학금을 개인의 사비로 '달서장학육성재단'에 전달하는 것은 물론, 취약계층에 있는 독거노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도 힘을 기울이는 '따사모'의 김두환 고문이 떡국떡(상당 100만원) 100개를 전달했다.

따사모 김두환 고문은 25일 오후 2시 달서구 '월성2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설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맛나게 드시고, 코로나에 힘든 시기이지만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격려를 해달라며 오성현 동장에게 전달했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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