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2동 따사모, 명절 앞두고 '웅이네 시골된장' 취약계층에 전달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1. 18(화) 17:42
[사진/ 이영준 기자] 웅이네 시골된장 신혜선 대표(왼쪽)와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종현) 및 회원들이 된장을 직접 항아리에 담고 포장을 하고 있다
[대구/ 이영준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2동의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종현)'은 우리나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있는 지역의 이웃 주민들에게 나누어 줄 '웅이네 시골된장' 선물을 직접 손으로 정성껏 항아리에 담는 작업을 18일 오후 2시부터 가졌다.

'직접 재배한 콩메주 된장으로 대구 지역에서는 널리 잘 알려진 '웅이네 시골된장(대표 신혜선)'은 '월성2동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봉사 단체의 회원으로 있는 신혜선 대표가 이날 40kg 총 80개, 단지 500g(상당 96만원)을 협찬한 선물들이 명절 연휴 전날에 달서구 월성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성현)을 통해서 이웃 주민들에게 전달이 될 계획으로 있다.

김종현 '월성2동 따사모'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인체에 해로운 첨가물과 색소, 방부제를 넣지 않은 '웅이네 시골 된장'을 직접 생산하는 신 대표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이렇게 뜻있게 이웃사랑을 위한 봉사를 실천할 수 있게 되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수도권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