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도 국제당수도연맹 총재, 러시아 일정 후 24일 한국에 귀국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1. 05. 24(월) 14:22
남인도 국제당수도연맹 총재는 당수도 지도자 세미나 참석과 블라디보스톡 올림픽 기념체육관을 방문 및 골프장 기공식에도 참석했다
남인도 국제당수도연맹 총재가 24일 오후 늦게 지난 16일 코제미코 연해주 초청으로 출국 이후, 9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일을 마치고 한국에 귀국한다.

윗도르 비치 장군에게 당수도 책도 전달한 남 총재는 러시아 아르좀시 시장, 권바체슬라프바실에비치연맹 고문으로 추대했으며, 관련 국제당수도연맹 명예단증을 전달했다. 또한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민족문화자치회장, 김니꼴라이 당수도 연해주 회장으로 임명과 함께 명예단증도 같이 수여했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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