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0대 女 직원, 경찰서 옥상에서 투신
대구/이영준 기자입력 : 2024. 05. 09(목) 11:29
[대구/이영준 기자] 대구 한 경찰서 옥상에서 20대 여성 직원 A씨(29)가 추락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9일 오전 7시 19분경 사고가 발생했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숨진 뒤였다고 밝혔다..

경찰서에서 행정 업무를 맡고 있는 A씨는 최근 격무 문제를 호소해 부서를 한 차례 옮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건의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구/이영준 기자 newsy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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