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보건소, 금연 캠페인 홍보활동 가져
대구/이영준 기자입력 : 2024. 04. 12(금) 10:34
[대구/이영준 기자] 간접 흡연으로부터 남구 지역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 구역 확대를 지속 추진 중이며, 흡연자의 금연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 캠페인 등의 사업들을 전개해나가는 대구 남구보건소(소장 이명자) 건강지원팀이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대병원역 대합실을 중심으로 관내 주변을 행진하는 '금연캠페인'을 가졌다.

거리 곳곳에 건강부스를 설치하여 금연 상담과 '공공 장소에서 금연은 기본'이라는 현수막을 이용한 이날 남구보건소 직원을 비롯한 봉덕2동새마을부녀회 회원 14명과 자원봉사 학생은 금연캠페인 피켓과 흡연예방 홍보유인물, 손바닥 풍선을 활용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금연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대구/이영준 기자 newsy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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