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2022 ‘파주알리미’ 10명 모집
글쓰기, 사진 촬영, SNS 활용 잘하는 시민기자 역할
파주/허윤 기자입력 : 2022. 08. 18(목) 19:20
[ 파주/허윤 기자]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파주를 홍보할 ‘파주알리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시민 또는 관내 기업, 대학교 등에 다니는 학생·직장인이다.

파주알리미로 위촉되면 매월 기획회의 참석과 1건 이상 기사 작성을 해야 하며, 취재한 기사는 시정소식지, 홈페이지 등에 게재되며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신청 방법은 파주알리미 지원서와 파주시 관련 자유주제 기사(사진 포함)를 작성해 파주알리미 담당자 이메일(pajuletter@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취재 및 홍보 관련 경력이 있다면 경력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파주 알리미는 10명 내외로 모집할 계획이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최종 선발은 오는 9월 첫째 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발된 파주알리미는 시민기자, SNS 서포터즈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홍보 파급력을 높일 예정이다.

안승면 홍보담당관은 “시민기자와 SNS 서포터즈가 내년에 통합돼 ‘파주알리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파주의 소식을 전할 활동가를 선발하게 됐다”며, “역량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paju.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홍보담당관 홍보기획팀(☎031-940-4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허윤 기자 hu1103@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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