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1만8208명 확진…어제보다 5032명 감소
1주 전 동시간보다 8545명 감소
김부삼 기자입력 : 2022. 05. 25(수) 21:58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마련된 코로나19검사센터를 찾은 입국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정부는 이날부터 해외 입국자가 입국 전에 받아야 하는 코로나19 검사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뿐 아니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도 인정한다.
[김부삼 기자] 25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만820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만820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2만3240명보다 5032명, 1주 전 수요일 2만6753보다 8545명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 서울 2788명, 경기 4251명, 인천 729명 등 수도권에서 7768명(42.7%)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440명(57.3%)이 확진됐다. 대구 1259명, 경북 1511명, 부산 651명, 울산 572명, 경남 1269명, 대전 628명, 세종 162명, 충남 692명, 충북 700명, 광주 590명, 전남 674명, 전북 694명, 강원 819명, 제주 219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난 전망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만3956명이었다.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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