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미, 조재구 남구청장 후보 선거 사무소 방문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5. 25(수) 18:34
[사진/ 이영준 기자] 왼쪽으로부터 가수 채미, 조재구 남구청장 후보, 박미해 팬클럽 부회장
[대구/ 이영준 기자]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 남구청장 선거 재선에 출마하는 '조재구 후보 선거 사무소에' 25일 오전 11시 30분 자신의 타이틀 곡 '그남자'로 지방축제 및 라디오, 방송 분야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으로 팬들에게 선보이는 가수 채미 씨와 팬클럽 박미해 부회장이 방문하여 조 후보의 재선 구청장 당선을 응원했다.

가수 채미 씨는 조재구 남구청장 선거의 로고송인 '한잔해, 찐이야, 무조건'을 제작했으며, 그 가운데 '찐이야' 곡은 자신이 직접 로고송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조 후보의 재선 당선에 힘을 실어주었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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