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日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지지”
안보리 개혁 필요성 공감
김부삼 기자입력 : 2022. 05. 23(월) 14:34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이 23일 일본 도쿄의 아카사카궁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양자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김부삼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3일 열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일본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에 진출하는 것을 지지한다는 뜻을 표명했다고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NHK는 두 정상은 회담에서 유엔 안보리 개혁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바이든 대통령은 안보리 개혁이 실현될 때 일본이 상임이사국을 맡는 것을 지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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