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따사모, 10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100장 전달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1. 25(화) 16:31
[사진/ 이영준 기자]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이정예 재무국장과 오성현 동장 및 따사모의 김종현 회장이 나란히 기념촬영에 임했다
[대구/ 이영준 기자] 전통 재래시장 상인들을 비롯한 소상공인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이 지역민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2동의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김종현 회장을 비롯한 이정예 재무국장이 25일 오후 2시 '월성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월성2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지역 주민들이 설날을 맞이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온누리 상품권(상당 100만원) 100장'을 전달하는 훈훈한 이웃시링을 실천했다.

따사모의 김종현 회장은 "올해로 코로나를 2년째 맞는 힘든 시기에 우리 지역민들이 어렵게 보내고 있지만 우리 따사모 회원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월성2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명절을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따사모의 재정을 내실있게 관리하는 이정예 재무국장도 "올해 만큼은 코로나에 모두 힘들어하지 않고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소상공인은 물론 재래시장의 적극적인 활성화와 지역민들도 하루가 다르게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그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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