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청소년문화의집, ’신통한 탐험대‘ 진행
신갈통신사 한국역사 탐험대 ‘신통한 탐험대’ 진행
용인/이운길 기자입력 : 2021. 11. 28(일) 14:37
[용인/이운길 기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7일 관내 14~19세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신갈통신사 한국역사 탐험대 ‘신통한 탐험대’를 대한 진행했다.

신갈통신사 한국역사 탐험대 ‘신통한 탐험대’는 청소년들에게 일본과의 교류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소개하고 통신사 파견으로 인해 우리나라가 일본에 끼친 영향을 알리고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에 얽혀 있는 현안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평소에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조선통신사 강의를 듣고 최초 한류 열풍을 기여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청소년은 조선통신사가 유네스코에 기록물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인/이운길 기자 lsho7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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