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한 ‘수도권일보’ ‘시사뉴스’ 회장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서 장녀 화촉
입력 : 2016. 06. 20(월) 18:47
‘수도권일보’ 발행인이자 창간 28년의 정통시사종합지 ‘시사뉴스’ 창간발행인인 강신한 회장이 오는 7월 9일(현지 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롬비아 메리어트호텔 캐피탈 볼룸에서 장녀 혜선(35) 양의 화촉을 밝힌다.
신랑쪽은 김상수-김정옥 여사의 장남 재준(35)씨로, 이들 커플은 5년여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대학원 유학중에 만나 알게 된 사이로 최근 양가 어른들이 함께한 가운데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랑 재준 씨는 이 대학 고에너지 물리학 박사 획득후 현재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정부 교육부 앱 애널리스트로 근무하고 있고, 혜선 양은 같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경영대학원 국제경영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이 대학원 국제경영학 인스트럭터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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