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수도권일보입력 : 2014. 02. 06(목) 17:54
본 신문은 지난 1월17일자 사회면에 ‘부천 불법부착물 방지사업 업체 로비의혹 수사착수’ 이라는 제목으로 시로 부터 공사발주를 받은 D업체가 일선 공직자와 조달청및 시의원에게 로비를 폈다는 정황을 포착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위 사항으로 경찰조사가 진행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업체인 D업체는 조달청 2단계경쟁 입찰이라는 방법으로 적법하게 공사수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도권일보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수도권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