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2대 당선자, 목포 세월호 방문 “안전사회 만들 것”
유한태 기자입력 : 2024. 05. 21(화) 14:12
[유한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월호특별위원회(위원장:박주민 의원)와 전남도당은 제 22대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들과 함께 목포 신항에 있는 세월호를 방문해 해양수산부 세월호지원단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 세월호 가족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지고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논의를 했다.

이날 세월호 시찰에는 세월호특위 위원장인 박주민 국회의원과 목포 지역 국회의원인 김원이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산을 지역구로 하는 김현, 박해철, 양문석 세 국회의원 당선자, 박지혜·김윤·이정헌·황정아·서미화·조계원·부승찬·박홍배·김남근·임미애·이훈기·이용우·박선원·송재봉·차지호 당선자 등이 참여했다.
유한태 기자 yht1818@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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