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세권 입지 갖춘 ‘양주 첫 두산위브 아파트’ 초관심
토지 95% 이상 확보로 불안감 없어
지구단위계획 인가·건축 인허가 완료
지주택 조합원 모집… 특별혜택 마련
풍부한 수납공간·대형 드레스룸… 실용적 가사공간
수도권일보입력 : 2024. 04. 14(일) 10:46
양주복지지구 조감도
[수도권일보] 양주 복지지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양주 두산위브 더퍼스트’가 4월 초부터 대대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입지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전통적인 농촌지역이었던 양주시 백석읍 복지리 등 양주 서부지역은 최근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19일 경기도에서 발표한 ‘철도기본계획(2026~2035년)’에 따르면 지축부터 백석까지 3호선 양주 연장이 예정돼 있어 지하철로 도심 30분, 강남권 45분 이내에 진입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주 복지지구는 GS건설이 추진하는 백석지구 개발사업과 동시에 개발될 경우 제2의 옥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GS건설은 백석신도시 도시개발사업 부지 일부를 변경하고 재추진하고 나섰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백석읍 일원에 미니 신도시가 들어서 동쪽의 옥정·회천·고읍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서부지역 정주 여건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어렵다는 인식이 강한 사업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추가 분담금 문제 등으로 조합원 모집에 난항을 겪기도 하지만, 지속적인 분양가 상승 속에 안정성이 보장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양주복지지구에 지역주택조합으로 추진되는 두산위브 더퍼스트는 최근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하고 나서는 등 빠른 사업 속도가 기대되는 곳이다.

● 핵심 요건인 ‘토지 95% 이상 확보’

‘양주 두산위브 더퍼스트’는 지주택의 핵심은 토지확보 비율인데 토지를 95% 이상 확보해 토지에 대한 불안감 없다. 이미 지구단위계획 인가와 건축 인허가도 완료해서 안정적이다.
양주 백석읍 복지리 일원에 자리한 두산위브 더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0개 동 932세대 대단위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는 최근 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면적으로 공급돼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가구 구성원이 줄어듦에 따라 적당한 크기의 면적이란 평가를 받는 74㎡, 84㎡ 세대로 구성했다.
74㎡(30평형 213세대)는 채광과 환기성을 배려해 내부 연출이 이뤄지고 수납공간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대형 드레스룸이 안방에 설치되고 거실과 현관에 각각 팬트리가 제공된다.
84㎡(34평형 719세대)는 폭 2.4m 리빙룸에 아일랜드를 배치했다. 거실에 대형 팬트리를 적용하고 주방과 연결된 공간으로 세탁실을 설치, 실용적인 가사공간을 제공한다.

양주 두산위브 더 퍼스트는 단지 중앙부에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하고 휴게시설도 단지 안에 배치한다.
모든 세대는 단지 내 쾌적함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수요층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남동향과 남서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지하를 통해서만 차량이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 간 거리도 최대 77.43m까지로 입주민의 일상생활을 보호하고 주거 여건을 쾌적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 둘레에 조성된 산책로를 온 가족이 이용할 수 있고, 어느 동에 거주하더라도 각기 다른 테마를 지닌 정원들을 감상할 수 있다. 곳곳에 포켓가든과 건강마당, 갤러리 가든 등을 마련해 자연 친화적인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500m 내 초·중·고 인접, 학세권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에는 모든 단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도서관, 맘스테이션, 다 함께 돌봄클럽, 경로당, 어린이시설 등 활용성 높은 시설들이 설치됐다.
단지 바로 옆 백석고 등 반경 500m 이내 초·중·고가 있고 시립도서관 등도 도보 5분 이내에 가능하다.​
경기 의정부시, 서울 노원구·도봉구와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고 GS건설이 개발 중인 복지·백석지구가 있어 향후 개발에 따른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옥정·회천 신도시와의 접근이 편리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조합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으로 발코니 확장비 무상, 중도금 무이자, 풀옵션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조합원 분담금은 평균 평당 890만 원 대로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하다.

조합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복지지구는 GS건설이 추진하는 백석지구 개발사업과 동시에 개발될 경우 제2의 옥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라며 “합리적인 부담금을 비롯해 조합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으로 발코니 확장비 무상, 중도금 무이자, 풀옵션 가전제품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홍보관은 의정부시 호국로 일원에 자리하고 있다.
수도권일보 @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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