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라다겸, 대구한의대학교 글로벌푸드비즈니스전공과 업무협약체결
- 제주에 있던 발효연구소 일부는 대구한의대 오성캠퍼스 창업보육센터로 이전 -
경산/ 이영준 기자입력 : 2024. 02. 21(수) 05:45
[사진/ 이영준 기자] 청보리 요거트,쌀꽃 요거트, 보리쌀 요거트, 현미쌀꽃 요거트 등 제품은 한끼대응의 메뉴로 인기 품목이다
[경산/ 이영준 기자] 한국인의 주식이며 쌀로부터 얻어온 우리 사람들의 몸을 위한 최고의 건강식품만을 고집하는 '명품 누룩'의 '누룩곳간' (주)한라다겸이 제주에서 경북 경산시로 일부 시스템을 옮겨와 본격적인 발효 식품을 선도하는 시장에 뛰어들었다.

제주 본사와 지사로 시스템을 연계한 발효연구소 생산라인을 2024년 1월경 경산으로 일부 이전했던 (주)한라다겸은 그동안 가족의 건강을 위한 쌀누룩 발효 조미료 제품인 소금누룩, 청양고추소스, 간장누룩, 생선누룩과 맛간장과 쌀누룩 장류의 명품 쌀누룩 발효 저염된장, 보리쌀 발효 저염된장, 쌀누룩 발효 저염고추장을 비롯한 누룩 발효 제품의 대표적인 쌀누룩, 현미누룩, 보리쌀누룩 등의 우수한 제품들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급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주)한라다겸의 박다겸(53) 대표가 지난 20일 오후 3시 경북 경산시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글로벌푸드비즈니스전공(전공주임 양경미) 간의 공동 발전이 되는 상호업무협약 체결을 맺었다.

이로서 양 기관은 교육협력과 상호 교류를 통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학술 및 산학공동교육협력사업 공동추진, 학생들의 현장실습교육, 캡스톤디자인 및 교육과정 개발협력, 학생 일자리홍보 및 산학협력교육개선 협의회 추진 등 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업무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이날 양 기관의 협약식에는 대구한의대학교 글로벌푸드비즈니스전공의 양경미, 권지은, 공현주 교수, 대구가톨릭 임현철 교수가 참석했다.


경산/ 이영준 기자 newsy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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