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환경전문가 '김민환 떴다' 겸손한 지역 일꾼의 포부로 출마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2. 05. 22(일) 18:04
[사진/ 이영준 기자] 미세 먼지가 없는 달서구, 아이들 웃음 소리가 들리는 달서구, 장기 공원을 녹지 공원으로 변화, 용산 재래시장 활성화, 와룡산을 산림휴양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김민환 후보
[대구/ 이영준 기자]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 달서구 국민의힘, 용산1,2동과 죽전동, 장기동에 구의원으로 출마하는 김민환 후보를 지지하는 관변 단체와 유권자들의 기대가 이곳으로 모아지고 있다.

지난 달서구의회 8대 의원들의 이미지가 전국에 만족스럽지 않은 의정활동이 지역민들을 실망시켰지만, 자신이 살아왔던 터전을 비롯한 달서구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구민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고, 깨끗한 환경 도시 및 공해가 없는 달서구, 살기 좋은 성서, 의회의 신뢰를 회복시키고자 하는 열정이 강한 후보자가 선거 지역구를 뜨겁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달서구 국민의힘, '2-다' 지역에 출마하는 김민환 후보가 그 주인공이다. 자신을 코로나19 펜더믹으로 인해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구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면서 맑고 청정 지역을 당선 시 4년에 걸쳐 지역에 남겨진 문제, 현안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는 선거 출마 의지를 강하게 표출했다.

김 후보는 기자에게 "지역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우선 설계하겠다. 아울러 인근 공단에서 발생하는 대기 오염을 환경전문가로 긴 세월을 쌓아온 경륜과 능력을 디딤돌로 대구에서 가장 최고인 달서구 환경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개발 지구와 재래시장의 접근성이 좋은 정책을 수립하는 경제 우선의 생산성이 있는 행정 대안 제시와 노선 버스 재조정 및 밀집 지역의 넒은 주차장 공간을 건설하는 주민 위주의 교통 정책으로의 전환,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향상과 구민 삶의 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시, 인근 공단의 유해물질을 차단하는 쾌적한 환경을 우선 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보이겠다"는 주요 공약을 김 후보는 내세웠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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