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자동차 사고 피해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행
대구/ 이영준 기자입력 : 2021. 11. 24(수) 17:51
[대구/ 이영준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용태)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난 12일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단에서 지원중인 중증후유장애인(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1~2급) 가정을 대상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대구경북관내 11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창호설치, LED 리모컨 설치 등을 지원했다.

김용태 대구경북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피해가정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재활에 집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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