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서, 유관기관 합동 이륜차 무질서 근절 캠페인
안양/정영창기자 입력 : 2021. 10. 17(일) 14:58
[ 안양/정영창기자 ] 안양만안경찰서(총경 진점옥)는 지난 15일 "안양예술공원로" 일대에서 안양시 · 만안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이륜차 무질서 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배달문화 확산 등 이륜차 운행이 증가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일상화되어 있어 이를 근절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만안서장 · 만안구청장 ·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관리처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관내 배달대행업체 및 배달업소 밀집 지역을 현장 방문, 이륜차 안전수칙 전단지 배부 및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동시에 음주운전 · 난폭운전 등 교통법규위반 뿐 아니라 단속의 사각지대에 있던 불법개조(튜닝), 번호판 미부착 등 모든 무질서 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였다.
안양/정영창기자 jungyc@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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